경북도, 상주 BTJ열방센터 법인 취소 검토

김도훈 입력 2021. 1. 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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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
경상북도는 상주 BTJ열방센터의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열방센터의 집합금지명령 위반, 진단검사 거부 등으로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을 두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상주의 시민단체들은 BTJ열방센터가 상주시민의 공동생활을 침해하고 코로나19를 전국으로 확산시켰다며 법인허가 취소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김도훈 기자 (kinc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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