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7일 [TV하이라이트]

입력 2021. 1. 26. 21: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우성, 아내 여주에 의심 깊어지고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KBS2 오후 9시30분) = 여주(조여정)는 사망한 수정(홍수현)의 향수에 대해 모른 척하고, 이 모습을 목격한 우성(고준)은 혼란스러워한다. 결국 우성은 진호(정상훈)에게 아내 여주에 대한 고민 상담을 한다. 하지만 진호가 어렵게 밝힌 사실로 인해 여주에 대한 의심은 깊어진다. 한편 형사들은 중요한 단서를 얻기 위해 마지막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일을 시도한다.

최민수와 이혼할 뻔한 강주은?

■라디오 스타(MBC 오후 10시20분) = ‘저세상 빨간 맛 언니들’이 등판해 끼와 입담을 자랑한다. 주목받는 댄서 아이키는 스페셜 MC 유노윤호와 함께 에너지 넘치는 댄스를 선보인다.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에 이혼 사유가 될 만한 사건들이 많았다며 불만을 이야기한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는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 영입 비화를 공개한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