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출금 사건' 수사팀, 대검 반부패강력부 압수수색

손령 right@mbc.co.kr 입력 2021. 1. 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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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검 반부패강력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원지검 형사3부는 오늘 오후 대검 반부패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김 전 차관의 긴급 출국금지 조치 과정에서 당시 대검 반부패부장이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수사 중단 외압을 넣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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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검 반부패강력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수원지검 형사3부는 오늘 오후 대검 반부패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김 전 차관의 긴급 출국금지 조치 과정에서 당시 대검 반부패부장이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수사 중단 외압을 넣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손령 기자 (righ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70166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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