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母최진실 따라 연기자 길 아닌 가수 택한 이유는.." (비스)

이주원 입력 2021. 1. 26. 21:35 수정 2021. 1. 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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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래퍼 지플랫이 연기가 아닌 음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니씬 내씬 내씬도 내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영규, 김대희, 이정현, 박승민, 지플랫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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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래퍼 지플랫이 연기가 아닌 음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니씬 내씬 내씬도 내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영규, 김대희, 이정현, 박승민, 지플랫이 출연했다.

"낯을 가리는 편이라, 하찮게 대해주시면 좋겠다"라며 출사표를 던진 지플랫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실검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전혀 예상 못했다. 높이 올라갈 생각도 안 하고 1라운드에서 선방하자 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기 대신 가수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대를 이어야겠다는 생각이 없지 않아 있었다. 어머니, 삼촌이 연예계에 계셔서 꿈이 항상 연예계 쪽에 있었다. 그래서 가수라는 직업을 갖게 된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연기는 대본에 맞춰 감정을 표출해야 하는데, 음악은 내가 원하는 내 방식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 감정 표출이 서툴렀던 저에게는 편했다. 어머니가 살아계셨어도 연기를 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으셨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故) 배우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로 얼굴을 알린 그는 지난해 11월 자작곡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래퍼 지플랫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박소현과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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