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텐' 배성재 "SBS 퇴사 결정난 것 없어..회사와 논의 중"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1. 26. 21:31 수정 2021. 1. 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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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배성재가 '배성재의 텐'에서 SBS 퇴사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사전 녹음 생중계에서 걸그룹 체리블렛이 출연했다.

이에 SBS 측은 "배성재 아나운서 퇴사와 관련해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며 "확인이 되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SBS '스포츠 뉴스'와 '풋볼매거진 골!', 다수의 예능, SBS 파워FM 라디오 '배성재의 텐' DJ로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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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배성재 SBS 아나운서 / 사진=김휘선 기자 hwjpg@

아나운서 배성재가 '배성재의 텐'에서 SBS 퇴사에 대해 밝혔다.

26일 오후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사전 녹음 생중계에서 걸그룹 체리블렛이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는 청취자들이 채팅창을 통해 한 퇴사 질문에 "거취에 대해 회사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월드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사측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배성재 아나운서 퇴사와 관련해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며 "확인이 되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성재는 지난 2006년 공채 14기로 입사해 월드컵과 동하계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경기와 K리그 클래식, 프리미어 리그 등 국내 경기를 중계하며 SBS 간판 캐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그는 SBS '스포츠 뉴스'와 '풋볼매거진 골!', 다수의 예능, SBS 파워FM 라디오 '배성재의 텐' DJ로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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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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