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학의 불법 출금' 대검 반부패부 압수수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방검찰청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수원지검은 지난 2019년 4월에서 7월 사이 당시 대검 반부패부가 수원지검 안양지청 수사팀의 김 전 차관 위법 출국금지 관련 수사 확대를 저지하려 했다는 의혹 등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수원지방검찰청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수원지검은 지난 2019년 4월에서 7월 사이 당시 대검 반부패부가 수원지검 안양지청 수사팀의 김 전 차관 위법 출국금지 관련 수사 확대를 저지하려 했다는 의혹 등을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대검 반부패부장은 이성윤 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검찰이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향후 대검 수뇌부로 수사를 확대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주 법무부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대검 정책기획과, 김 전 차관 출국금지 요청서를 작성한 이규원 검사가 파견 근무 중인 공정거래위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 하는 등 강제 수사에 나선 상황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에서 의심자 나오자 홍천으로...해열제 처방받고 '쉬쉬'
- 日 언론 "한국 김치는 중국 파오차이에서 유래한 음식"
- '잘 나가던' 구단 이례적인 매각...야구계 위기감
- 이재용 임직원들에 첫 옥중메시지 "흔들림 없이 한마음 되어주길"
- 고속도로 '아찔한 역주행'...만취 상태로 13km나 질주
- 체코 여자 축구 감독, 선수 샤워실에 카메라 설치..."영구 퇴출해야"
- 호르무즈 봉쇄 역풍 맞나...이란, 밥줄 끊길 위기
- "정말 못 오는 줄 알았다"...착륙 후 "살았다" 환호
- '북 무인기 투입' 민간인 3명 송치..."국익 중대 위협"
- 철물점 화재로 40여 명 대피...만취 운전자 입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