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등 n차 감염 잇따라..4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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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흥덕구 거주 20대 A씨와 흥덕구 거주 60대 B씨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세종시 충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세종 확진자로 분류된 청주 거주 40대(세종 190번)의 직장 동료 2명(청주 539~540번·충북 1527~1528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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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흥덕구 거주 20대 A씨와 흥덕구 거주 60대 B씨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1차 진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13일 청주의료원 격리병동에서 근무하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조무사의 가족과 지인이다.
이날 세종시 충남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세종 확진자로 분류된 청주 거주 40대(세종 190번)의 직장 동료 2명(청주 539~540번·충북 1527~1528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접촉자와 이동경로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2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5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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