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광주 광산구 TCS 국제학교 120여명 확진 판정

오세성 입력 2021. 1. 26. 20:59 수정 2021. 1. 26. 2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광산구에 있는 TCS국제학교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TCS 국제학교 관련 1차 전수조사에서 120여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정확도 향상을 위해 재검사를 진행 중이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현재 TCS 국제학교 관련 전수조사에서 양성 반응이 다수 나와 추가 검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CS 에이스 국제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광주 광산구에 있는 TCS국제학교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TCS 국제학교 관련 1차 전수조사에서 120여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정확도 향상을 위해 재검사를 진행 중이다. 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온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현재 TCS 국제학교 관련 전수조사에서 양성 반응이 다수 나와 추가 검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