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게 항의하는 김연경
이윤청 2021. 1. 26. 20:56

[인천=뉴시스]이윤청 기자 = 26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1.01.26. radiohea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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