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송영규 "류승룡, 예능 술 먹었을 때처럼 하라고"

유경상 입력 2021. 1. 2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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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절친 류승룡의 예능 조언을 전했다.

이날 송영규는 '비디오스타' 녹화 전에 절친 류승룡과 함께 등산을 다녀왔다며 "너 같이 말 못하고 긴장하는 애가 나가서 어쩔 거냐고 걱정하더라. 4시간 산타고 막걸리를 사줬다. 2만보 걷고 왔다"고 말했다.

김숙은 송영규의 술먹은 모습을 예능 '동상이몽'에서 봤다며 "그대로만 하면 된다"고 격려했고, 김대희는 "이 이야기는 류승룡이 나와서 방송에 나갈 거 같다"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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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절친 류승룡의 예능 조언을 전했다.

1월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송영규, 김대희, 이정현, 박승민, 지플랫(최환희)이 출연했다.

이날 송영규는 ‘비디오스타’ 녹화 전에 절친 류승룡과 함께 등산을 다녀왔다며 “너 같이 말 못하고 긴장하는 애가 나가서 어쩔 거냐고 걱정하더라. 4시간 산타고 막걸리를 사줬다. 2만보 걷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현이 “긴장이 풀렸냐”고 묻자 송영규는 “아파서 온몸이 저리다”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가 “어떤 조언을 들었냐”고 묻자 송영규는 “평소 그대로. 술 먹었을 때처럼 하라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김숙은 송영규의 술먹은 모습을 예능 ‘동상이몽’에서 봤다며 “그대로만 하면 된다”고 격려했고, 김대희는 “이 이야기는 류승룡이 나와서 방송에 나갈 거 같다”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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