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영상 지워달라' 이용구, 증거인멸교사 성립될까
장예지 2021. 1. 26. 20:46
택시기사에 블랙박스 삭제 요청..'방어권 남용' 인정땐 처벌 가능성
‘택시기사 폭행' 논란에 휩싸인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25일 점심시간에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나와 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의당 배복주 “피해자에게 배우는 시간…오히려 서포트 역할했다”
- 연안부두의 5번째 이별…인천야구 상처 아물 신세계 열릴까
- 장혜영 “피해자 의사 무시한 성추행 형사고발 유감 ”
- ‘이해충돌 논란’ 박덕흠, 아파트 재산만107억…압도적 1위
- “확진자 줄었으니 없던 일로”…간호사들 채용 돌연 취소한 제주도
- 고양이 코로나19 확진…반려인 유의사항은?
- 김종인 “코로나 보상, 예산 여력 없으면 빚내서라도”
- 거제씨월드에서 결국…11살 암컷 벨루가 ‘아자’ 사망
- 아베, 한국 심장에 ‘비수’를 들이대다
- [김희경의 점선의 연결] 들어보셨어요, 입양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