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임신부' 배윤정, 살쪄가는 모습 못보겠다더니.."통통하니 수더분해졌군"

최영선 기자 2021. 1. 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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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살이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통통하니 수더분해졌군. 임신 17주"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상의를 착용한 배윤정이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겼고, 통통해졌다는 말과는 달리 갸름하기만 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달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배윤정은 최근 "점점 살쪄가는 내 모습 화장 안 하면 못 봐주겠어"라며 살찐 근황을 전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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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살이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통통하니 수더분해졌군. 임신 17주"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상의를 착용한 배윤정이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겼고, 통통해졌다는 말과는 달리 갸름하기만 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달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배윤정은 최근 "점점 살쪄가는 내 모습 화장 안 하면 못 봐주겠어"라며 살찐 근황을 전해온 바 있다.

그러나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신 5개월 차인 그가 충분히 날씬하기만 하다며 건강한 태교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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