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KBS 지역국 입력 2021. 1. 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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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바이러스에 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콜센터와 기도원, 기숙사와 요양원 처럼 밀집, 밀접, 밀폐된 이른바 '3밀 공간'에선 어김없이 대규모 감염이 터졌습니다.

뒤로 보이는 건 오늘 오전 긴급재난문자인데요.

“느슨해지면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말해주듯 방심하면 언제든 대규모 확진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7시뉴스 마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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