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정책특별보좌관에 곽호필 전 시 도시정책실장 임명
수원=김동우 기자 2021. 1. 26. 19: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시는 곽호필 전 시 도시정책실장(3급, 부이사관)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후 2017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도시정책실장으로 재임했다.
퇴임 후에는 수원시정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시 도시정책자문 활동을 이어갔다.
곽 보좌관에 대한 이번 인사는 '일 잘하는 도시전문가'에 대한 염태영 수원시장의 믿음이 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곽호필 전 시 도시정책실장(3급, 부이사관)을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곽 보좌관은 1960년생으로, 지난 1990년 7급 공채로 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사무관으로 승진 후 시 건축과장,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시 시설공사과장 등을 거쳐 2013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창조국장을 지냈다. 이후 2017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도시정책실장으로 재임했다. 퇴임 후에는 수원시정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시 도시정책자문 활동을 이어갔다.
곽 보좌관에 대한 이번 인사는 ‘일 잘하는 도시전문가’에 대한 염태영 수원시장의 믿음이 컸다.
곽 보좌관은 공직생활 당시 ‘발로 뛰는 간부’로 알려졌을 만큼 모든 일에 대해 솔선수범해왔다.
특히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7~9급 공무원들과도 업무 소통에 적극적이었던 탓에 직원들의 신뢰가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뭘 입었지?"… 현아, 뻥뚫린 모노키니 '헉' - 머니S
- 한그루 근황, 은퇴 후 물오른 미모? - 머니S
- '정우♥' 김유미, 시크한 매력… "애 엄마 맞아?" - 머니S
- 중국 "입국하려면 바지 내려야"… 공항서 코로나 항문검사 논란 - 머니S
- 서인영, 패피의 겨울 롱코트룩 '완벽 코디' - 머니S
- 이재철 목사, 천재이승국… 모두 이승윤 가족? - 머니S
- 아이언 전 여친 SNS 게시물이 왜?… 간접 심경글? - 머니S
- 아이키 나이 '화제'… 24세에 결혼, 9세 딸 뒀다? - 머니S
- 선우은숙나이 '화제'… 이영하와 하룻밤 보냈다? - 머니S
- 불륜사진에 남편 찌른 아내, 사진 누군가 봤더니…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