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지도자協 등 3개 체육 단체, 황희 장관 후보자에게 바랍니다

임형식 선임기자 입력 2021. 1. 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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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연합회, 한국스포츠연구원 등 3개 단체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게 바라는 점을 담은 공개 성명서를 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황희 장관 후보자의 소통 능력과 정책 기획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체육인을 치우침없이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 ,체육인 일자리 확충, 스포츠 현장 지원 강화, 체육인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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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사진=연합뉴스                                                      

[윈터뉴스임형식 선임기자]대한민국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연합회, 한국스포츠연구원 등 3개 단체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게 바라는 점을 담은 공개 성명서를 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황희 장관 후보자의 소통 능력과 정책 기획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체육인을 치우침없이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 ,체육인 일자리 확충, 스포츠 현장 지원 강화, 체육인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했다.

경기단체연합회도 체육 행정 경험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악의 축'이 아니라면서, 재정자립을 위한 스포츠토토 기금 확대 지원 대한체육회와 정부의 화합, 체육인 인권·인성 교육 강화 등 9가지를 건의했다.

한국스포츠연구원은 스포츠 혁신의 출발점은 문체부와 체육회의 소통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인권이 존중받는 스포츠 문화 풍토 조성, 엘리트·생활·학교 체육 통합시스템 구축에 황 후보자가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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