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트스위스, 인크로스 지분 6.04% 신규 취득
김재은 2021. 1. 26.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위스국적의 크레디트 스위스 그룹 아게(Credit Suisse Group AG)는 지난 21일 기준 인크로스(216050) 지분 6.04%(48만6938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인 크레디트 스위스 싱가포르법인(Credit Suisse (Singapore) Limited)이 지난 21일 기준 17만6558주를 추가 장내매수(주당 4만8150원)하면서 보유지분율이 5%를 넘어서게 돼 공시의무가 발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스위스국적의 크레디트 스위스 그룹 아게(Credit Suisse Group AG)는 지난 21일 기준 인크로스(216050) 지분 6.04%(48만6938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인 크레디트 스위스 싱가포르법인(Credit Suisse (Singapore) Limited)이 지난 21일 기준 17만6558주를 추가 장내매수(주당 4만8150원)하면서 보유지분율이 5%를 넘어서게 돼 공시의무가 발생했다. 크레디트 스위스 싱가포르법인은 같은 날 1415주를 주당 4만9265원에 장내매도하기도 했다.
김재은 (alad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프로야구단 헐값 인수에도 이마트 향한 불신의 눈초리…왜
- [단독]故 아이언 유족 "부검 의사 없었다…이미 입관식 마쳐"
- [기자수첩]집값에 복비에 두 번 우는 서민들
- "조재현, 가족과도 왕래 안해"..허무하게 끝난 '미투' 법정공방
- 김새롬 '그알' 실언 맹비난…하태경 "마녀사냥 옳지 않아"
- ‘집콕’ 늘면서…대형마트·백화점 줄줄이 매각됐다
- "모두 바지 내리세요"…코로나 '항문 검사' 강요하는 中
- 아이언 전여친, SNS에 ‘니콜키드먼’ 사진 올린 이유
- 99만원짜리 갤럭시S21 10만원대에…출시 전부터 판촉전 ‘후끈’
- 노래방서 지인 성폭행 혐의.. 전직 프로 야구선수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