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112명 신규 확진..다시 세 자릿수

김지헌 입력 2021. 1. 26.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2명이 신규로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오후 6시 기준 18시간 확진자는 24, 25일 이틀간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다시 100명대로 올라왔다.

기타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가 45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32명 늘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천675명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검체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2명이 신규로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5일의 88명보다 24명 많은 수치다. 오후 6시 기준 18시간 확진자는 24, 25일 이틀간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다시 100명대로 올라왔다.

주요 집단감염 관련 신규 환자는 강남구 소재 '직장3'에서 3명 나왔고 동대문구 현대대중사우나, 용산구 미군기지 관련, '강동구 가족' 관련이 각 1명씩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가 45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32명 늘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천675명이었다.

jk@yna.co.kr

☞ 이혁재 "2천만원 어제 갚았다…피소 사실 아냐"
☞ 성적 질책한 엄마 살해후 강도위장…10대 소시오패스 '충격'
☞ 차량 절도범이 길에 버린 아기 찾아 준 택배기사
☞ 성폭행 전 야구선수 박명환 아니다…유부남 전직 투수
☞ 故송유정 소속사 "명예훼손 게시물에 법적대응"
☞ "아이언 중구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이유, 사생활이라…"
☞ "코로나 항문 검사할테니 모두 바지 내리고 있으라"
☞ 가수 데뷔한 '화웨이 공주'에 "돈이 좋네"…어떻길래
☞ 52세 유준상 "배에 '王'자 만들 수 있냐는 요청에…"
☞ 조주빈측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다시 살펴달라"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