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악플러에 분노 "정신병자 눈엔 다 정신병자로 보이나" [M+★SNS]

입력 2021. 1. 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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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가 악플에 분노했다.

조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기소개 잘 들었어. 정신병자 눈엔 다 정신병자로 보이나 보다"라고 언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에게 "엉덩이 쳐졌다. 대체 무슨 생각이냐 뼈다귀. 무슨 가슴이 D냐. 그 몸무게에 그럼 가슴만 5㎏이냐? 정신병자야 어지간히 해라"라고 조롱하는 댓글이 달려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교제 3주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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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악플 분노 사진=조민아 SNS

조민아가 악플에 분노했다.

조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기소개 잘 들었어. 정신병자 눈엔 다 정신병자로 보이나 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병원에 가라. 숨어서 남한테 막말할수록 너만 비참해지니까”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에게 “엉덩이 쳐졌다. 대체 무슨 생각이냐 뼈다귀. 무슨 가슴이 D냐. 그 몸무게에 그럼 가슴만 5㎏이냐? 정신병자야 어지간히 해라”라고 조롱하는 댓글이 달려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교제 3주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

또한, 조민아는 최근 임신 17주 차임을 공개했고, 다음 달 2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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