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코로나19 4명 추가 확진..총 401명
강진구 2021. 1. 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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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는 26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B·C·D씨 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너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401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25일 오후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됐다.
시 역학조사결과 A씨는 지역 361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고, B씨는 지역 382, 39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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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는 26일 오후 남·북구에 거주하는 A·B·C·D씨 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너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401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25일 오후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확진됐다.
시 역학조사결과 A씨는 지역 361번 확진자의 접촉자(가족)이고, B씨는 지역 382, 39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C씨는 지난 12일 입국한 외국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D씨의 감염경로는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시는 치료를 위해 조만간 이들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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