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이날치 등 한국대중음악상 최다 부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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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 이날치 등 다섯 팀이 한국대중음악상 종합 분야인 '올해의 음악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올해의 음악인' 후보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백예린, 이날치, 선우정아, 정밀아 등 5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의 음반' 부문에는 방탄소년단과 선우정아, 이날치, 조동익 등 6개 팀의 앨범이 올랐고, '올해의 노래'에는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와 지코의 '아무노래' 등이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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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 이날치 등 다섯 팀이 한국대중음악상 종합 분야인 '올해의 음악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올해의 음악인' 후보로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백예린, 이날치, 선우정아, 정밀아 등 5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의 음반' 부문에는 방탄소년단과 선우정아, 이날치, 조동익 등 6개 팀의 앨범이 올랐고, '올해의 노래'에는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와 지코의 '아무노래' 등이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김윤하 선정위원은 종합 분야 후보에 오른 다섯 팀은 2020년 대중음악계를 얘기할 때 음악적인 평가 외에도 공연 파급력 등 부수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면 꼭 언급돼야 할 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오후 6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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