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44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이재윤 기자 입력 2021. 1. 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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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인텍플러스는 44억 4000만 원 규모 반도체 서브스트레이트(웨이퍼)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대상은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 삼화양행이며, 기간은 이달 26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다. 계약규모는 2019년 매출액 1027억1300만 원 대비 10.9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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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mt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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