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열 SGI서울보증 사장,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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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은 지난 20일 유광열 사장이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AGCIA)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유 사장은 AGCIA협회장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 이사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사장은 "아시아 보증보험 및 신용보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AGCIA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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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SGI서울보증은 지난 20일 유광열 사장이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AGCIA)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AGCIA는 아시아 5개국 9개 회원사로 구성된 아시아 최초의 보증보험사 블록 공동체로, 2020년 9월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현재 SGI서울보증이 이사회 의장사를 맡고 있으며 유 사장의 협회장 임기는 내년 4월 20일까지다.
유 사장은 AGCIA협회장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아시아보증·신용보험협회 이사들과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26일 '아시아보증·신용보험 사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는 ΔSGI서울보증(한국) ΔKorean Re(한국) ΔBaoviet(베트남) ΔBIC(베트남) ΔChina United(중국) ΔNational Re(필리핀) ΔSinar Mas(인도네시아) ΔTianan(중국) ΔGongbao Tech(중국) 등 9개 회원사 총 19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 AGCIA 사무국은 올해 중점 사업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 보증시장 공동연구'와 '신규 회원사 협회 참여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후 프론팅 및 재보험 전문 교육 활성화를 위한 세부 방안과 관련해 각 회원사간 노하우 공유도 이뤄졌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사장은 "아시아 보증보험 및 신용보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AGCIA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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