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M 국제학교 집단감염, 경찰이 위법 여부 수사한다
김도현 2021. 1. 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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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전 IEM국제학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시와 협의를 통해 직접 IEM국제학교 법령 위반사항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학생들이 생활 장소 등에서 집합금지 명령을 어겼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위반행위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위반 사실이 발견되면 관계자들을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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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경찰이 대전 IEM국제학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시와 협의를 통해 직접 IEM국제학교 법령 위반사항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학생들이 생활 장소 등에서 집합금지 명령을 어겼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위반행위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위반 사실이 발견되면 관계자들을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4일 이 시설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158명 중 127명이 감염됐고 현재까지 확진자는 총 132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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