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따뜻했다 다시 추워진다..오는 28일부터는 전국에 강한 바람

김경림 입력 2021. 1. 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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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

기상청은 27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7도 가량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3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2도 사이일 것이라고 했다.

이후 28일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내린 눈으로 인해 빙판길이 생길 것으로 보고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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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오는 27일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

기상청은 27일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7도 가량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3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2도 사이일 것이라고 했다. 

또한 27일은 맑지만 이날 저녁부터 구름이 많아져 오는 28일에는 전국 대부분이 흐릴 전망이다. 28일 낮에는 돌풍과 함께 비 또는 눈이 예보되어 있어 시설물 관리에 대비해야 한다. 

이후 28일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내린 눈으로 인해 빙판길이 생길 것으로 보고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시설 등에 피해가 생길 수 있으니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낙하물로 인해 보행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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