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식]축산농가, 퇴비 부숙 판정 후 살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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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축산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퇴비 부숙 판정을 받은 뒤 농경지에 퇴비를 살포해야 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규모 이상 농가 중 소 22마리, 젖소 10마리, 돼지 115마리, 가금 2400마리 이상 사육농가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농가는 연 2회, 신고농가는 연 1회 의무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충북 괴산군은 아동학대신고 24시간 접수체계를 구축·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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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축산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퇴비 부숙 판정을 받은 뒤 농경지에 퇴비를 살포해야 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규모 이상 농가 중 소 22마리, 젖소 10마리, 돼지 115마리, 가금 2400마리 이상 사육농가다.분뇨처리업체에 가축분뇨 처리를 위탁하면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농가는 연 2회, 신고농가는 연 1회 의무적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는 농업기술센터에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500g의 시료를 비닐팩에 밀봉해 축사면적, 시료채취 날짜, 농가 인적사항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괴산군, 아동학대 긴급신고 24시간 운영
충북 괴산군은 아동학대신고 24시간 접수체계를 구축·운영한다.
군은 아동학대 긴급전화(043-832-1391)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치료, 분리조치 등 아동학대 신고에 따른 전 과정을 맡고 있다.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은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경찰과 현장 동행해 조사와 응급조치를 하고 아동의 안전 확보와 보호를 수행한다.
◇중원대, 외국인 유학생 코로나19 방역 구축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학기 외국인 유학생 입국 시기에 맞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구축했다.
중원대 외국인 유학생은 입국 즉시 중원대 자가격리동에서 자가격리해야 한다.
괴산군과 중원대는 외국인 유학생 현황과 입국 예정일, 입국 절차 등을 공유해 입국 전부터 자가격리 해제 때까지 외국인 유학생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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