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지방상수도 현대화 일환 80곳 누수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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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는 물 자립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누수탐사를 추진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42곳의 누수를 적출·복구해 1일 630㎡의 물을 절수한데 이어 올해도 80곳의 누수 지역을 탐사·복구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유수율이 낮은 구역들의 누수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해 유수율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누수탐사 시 개인 수도계량기에서 탐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야간 작업등이 불가피해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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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시스]장경일 기자 = 강원 속초시는 물 자립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누수탐사를 추진한다.
속초시는 지난해 42곳의 누수를 적출·복구해 1일 630㎡의 물을 절수한데 이어 올해도 80곳의 누수 지역을 탐사·복구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유수율이 낮은 구역들의 누수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해 유수율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누수탐사 전문 용역은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누수탐사 시 개인 수도계량기에서 탐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야간 작업등이 불가피해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2023년까지 총 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망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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