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NH) 농협은행, 문경준 골퍼와 후원 계약

김창금 입력 2021. 1. 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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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019년 대상을 받은 문경준(39)이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후원 계약을 했다.

엔에이치농협은행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엔에이치농협은행 본사에서 권준학 은행장과 문경준 등 소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테니스 선수였다가 늦게 골프로 전향한 문경준은 2015년 지에스(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2019년 코리안투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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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문경준(오른쪽)이 26일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엔에이치농협은행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019년 대상을 받은 문경준(39)이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후원 계약을 했다.

엔에이치농협은행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엔에이치농협은행 본사에서 권준학 은행장과 문경준 등 소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테니스 선수였다가 늦게 골프로 전향한 문경준은 2015년 지에스(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2019년 코리안투어 대상을 받았다.

문경준은 앞으로 2년간 모자와 유니폼에 NH농협은행의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참가하며, 농협은행이 주최하는 공식행사나 사회공헌행사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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