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식] KIST 강릉분원 패밀리기업 인증패·인증서 수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는 26일 강릉분원에서 패밀리기업 인증패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KIST 강릉분원은 패밀리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기술 설명회를 개최해 신기술을 소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KIST 강릉분원은 2018년 제1기 패밀리기업 11개 사를 대상으로 기술과 마케팅, 수요기술 이전 등의 지원을 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연합뉴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는 26일 강릉분원에서 패밀리기업 인증패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패밀리기업 인증패·인증서 수여식 [KIST 강릉분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6/yonhap/20210126164456082pjgr.jpg)
수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4개 기업씩 초청해 진행했다.
KIST 강릉분원은 지난달 제2기 패밀리기업 17개를 선정했다.
2기 패밀리기업은 강원도 내 기업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영동지역뿐 아니라 영서지역까지 확대했다.
지원 분야도 천연물 소재, 스마트팜 연구 분야에서 폭을 넓혀 KIST 서울본원의 뇌과학, 메디컬, 에너지, 로봇 시스템, 재료, 반도체 분야, 전북분원의 복합소재기술 분야 등으로 구성했다.
KIST 강릉분원은 패밀리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기술 설명회를 개최해 신기술을 소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KIST 강릉분원은 2018년 제1기 패밀리기업 11개 사를 대상으로 기술과 마케팅, 수요기술 이전 등의 지원을 한 바 있다.
장준연 KIST 강릉분원장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책연구기관인 KIST가 보유한 우수한 연구개발 경험과 첨단기술을 지역 기업에 보급해 매출 확대와 성장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꽃 소비 운동 [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6/yonhap/20210126164456241teto.jpg)
"꽃 사세요" 강릉시 화훼농가 꽃 구매 운동
(강릉=연합뉴스) 강원 강릉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졸업식 등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소비 운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여파에다 최근 기록적인 한파로 동해를 보는 등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위해 테이블당 꽃병 하나씩을 놓는 소비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시는 꽃 소비 부진이 계속되면 화훼산업의 기반이 붕괴할 것으로 우려해 관계 기관에도 협조를 당부했다.
강릉에서는 29개 농가가 28.9㏊의 재배 시설에서 백합, 리시안서스, 국화, 후리지야, 스타티스 등 다양한 품종의 고품질 꽃을 생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외출이 어려운 요즘 꽃 소비를 통해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강릉 화훼농가에도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했다.
- ☞ 이혁재 "2천만원 어제 갚았다…피소 사실 아냐"
- ☞ "아이언 중구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이유, 사생활이라…"
- ☞ 성폭행 전 야구선수 박명환 아니다…유부남 전직 투수
- ☞ "코로나 항문 검사할테니 모두 바지 내리고 있으라"
- ☞ 성적 질책한 엄마 살해후 강도위장…10대 소시오패스 '충격'
- ☞ 故송유정 소속사 "명예훼손 게시물에 법적대응"
- ☞ 오세훈, 포항 이어 성남 '폭격'…간판 스트라이커 이름값
- ☞ 가수 데뷔한 '화웨이 공주'에 "돈이 좋네"…어떻길래
- ☞ 52세 유준상 "배에 '王'자 만들 수 있냐는 요청에…"
- ☞ 조주빈측 "징역 40년 너무 무거워…다시 살펴달라"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시간들] 관악산 연주대에서 소원 빌던 세조였지만…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WBC] 감독도 울고, 류현진도 울고…괴성 울린 도쿄돔 지하 통로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사고 뒤 현장 벗어나려던 외국인…행인 제지로 검거 | 연합뉴스
- 檢, 신호위반해 초등생 등 13명 다치게 한 60대에 금고 4년 구형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오늘 구속 심사 | 연합뉴스
- [WBC] '한국 야구의 보물' 문보경 "애국가 영상에 넣어주세요" | 연합뉴스
- [샷!] "단종오빠 땜에 3번이나 백성 됨" | 연합뉴스
- 팝스타 리애나 집 향해 소총 난사…용의자 살인미수로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