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담수화 강소기업, 대구로 본사 이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수담수화 강소기업인 대한환경이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다.
대구시는 27일 시청 별관에서 대한환경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 을 맺는다.
대한환경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5,018㎡부지에 44억을 투자해 해수담수화 및 순수 장치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본사를 올 하반기에 대구로 이전할 계획이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이번 대한환경 유치로 현재까지 36개 물기업을 유치, 부지 면적 기준으로 약 63%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수담수화 강소기업인 대한환경이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다.
대구시는 27일 시청 별관에서 대한환경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 을 맺는다.
2001년 창업한 이 회사는 경남 김해에 본사 및 공장이 있으며, 2020년 말 기준 연매출 22억원을 올리고 있는 물기업으로서, 수처리 장치 제조에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해수담수화 장치 제조에 관한 다수의 기술특허와 국제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인증 받아 일본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대한환경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5,018㎡부지에 44억을 투자해 해수담수화 및 순수 장치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본사를 올 하반기에 대구로 이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해수담수화 강소기업의 입주로 이미 입주한 EPC 회사(삼성엔지니어링)와 밸류체인 형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는 이번 대한환경 유치로 현재까지 36개 물기업을 유치, 부지 면적 기준으로 약 63%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로나19 후유증, 피로 43%·탈모 23%"
- IM선교회 안성 시설도 2명 확진…경기도 긴급 대응
- [영상]"엄벌 원한다" 모텔 방치 사망 사건 유족, 법정서 눈물 호소
- '故박원순 성희롱 맞다' 결론에 서울시 "결과 수용하고 사과"
- 'IEM국제학교' 부산 거주자 9명 중 8명 확진 판정
- [속보]유은혜 "유아·초등 저학년 학생 우선등교 긴밀 협의"
- [영상]IEM국제학교 1명 더 확진…BTJ 열방센터 연관성 여부도 조사
- 금융위 "주식시장 변동성 경계…장기 투자 세제 지원"
- 교육청 '안일한 대응' 대전 IEM 집단감염 키웠다
- [칼럼]은행 돈잔치가 이익공유·손실보상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