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통장·자생단체 회원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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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통장과 자생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26일부터 통장과 자생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선제검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주민 밀접 접촉으로 감염우려가 높은 주민도 2월 2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와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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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 북구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통장과 자생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는 이달 초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불특정 다수와 접촉하는 배달, 대중교통 종사자와 아동보육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5일까지 26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해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북구는 26일부터 통장과 자생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선제검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26일 농소운동장, 2월 1일과 2일 양정생활체육공원에 마련된다.
아울러 주민 밀접 접촉으로 감염우려가 높은 주민도 2월 2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와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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