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울산시교육청에 태블릿 PC 232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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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26일 울산시교육청에 태블릿 PC 232대(6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원격수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기기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서 놓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울산농협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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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26일 울산시교육청에서 노옥희 교육감,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전광석 월드비전 경남울산지역본부장이 태블릿 PC를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1.01.26. (사진=울산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6/newsis/20210126161908745binm.jpg)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26일 울산시교육청에 태블릿 PC 232대(6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노옥희 교육감, 최정훈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최영목 NH농협은행 울산영업부장, 전광석 월드비전 경남울산지역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태블릿 PC를 기증했다.
이번에 전달된 스마트 기기는 울산농협 임직원들의 성금 모금으로 산 신규기기 73대(모델명 갤럭시 탭 S6 Lite)를 포함해 농협은행 지점에서 영업용으로 사용 중이던 중고기기 중 사용빈도가 적은 159대(모델명 갤럭시 탭 S3)를 선별, 초기화해 지원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원격수업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기기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서 놓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울산농협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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