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GTEP, 언택트 시대 온라인으로 해외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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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학생들이 한국무역협회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2021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온라인 전시회에 참가해 온라인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26일 계명대에 따르면 2021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온라인 전시회는 라이센서와 라이센싱 에이전트가 파트너를 검색하고 아시아 및 중국 본토에서 지역 라이센싱 네트워크를 확장하도록 지원해 라이센싱 비즈니스에 관련된 종사자들이 주요 소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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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계명대학교 GTEP(Gloc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학생들이 한국무역협회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2021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온라인 전시회에 참가해 온라인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26일 계명대에 따르면 2021 홍콩국제라이선싱쇼 온라인 전시회는 라이센서와 라이센싱 에이전트가 파트너를 검색하고 아시아 및 중국 본토에서 지역 라이센싱 네트워크를 확장하도록 지원해 라이센싱 비즈니스에 관련된 종사자들이 주요 소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계명대 GTEP학생들은 라이즈원, 롬팩, 토토컴퍼니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 온라인으로 참가했다. 중국 및 말레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7개국의 바이어와 직접 상담과 제품 설명 등의 업무를 맡아 해외 시장 개척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주요 상담 품목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비교적 비대면 시장에서 제약이 없는 라이센싱 제품들로 이뤄졌으며 수출상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제품자료를 발송해 현지 바이어들이 미리 제품에 관해 검토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계명대 GTEP은 이번 온라인 박람회에서 영어와 중국어 담당 통역을 맡았다.
사전 설치된 플랫폼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30분간의 미팅이 이뤄졌으며 미팅내용을 바탕으로 통역과 동시에 상담일지를 작성해 협력업체의 추후 계약 성사에도 도움을 줬다.
하루에 평균 8건의 통역을 진행했으며 바이어의 정보를 받아 추후 연락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계명대 GTEP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위탁·운영하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에 15년 연속으로 재선정됐다.
GTEP사업은 매년 무역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선발하여 15개월 동안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접목해 국내외 수출마케팅 활동을 통한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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