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안지율 2021. 1. 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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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의회는 2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한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친 군민을 위로하기 위해 긴급재난소득지원금을 지급하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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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의회는 2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한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친 군민을 위로하기 위해 긴급재난소득지원금을 지급하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칠봉 의장은 개회사에서 "다음 달부터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예방접종을 원만히 수행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 "지난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멈춤과 나눔의 노력, 헌신·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올 한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듣고 지역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창녕군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에게 새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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