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40대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송승화 2021. 1. 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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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번 확진으로 관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82명으로 늘었다.

26일 시에 따르면, 40대 확진자 A씨(82번)는 지난 25일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양성' 통보를 받았다.

공주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A씨가 근무하는 직원과 위탁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권유 했고 검사 후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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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등 80여명 검사 대부분 '음성'


[공주=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 공주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번 확진으로 관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82명으로 늘었다.

26일 시에 따르면, 40대 확진자 A씨(82번)는 지난 25일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공주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A씨가 근무하는 직원과 위탁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권유 했고 검사 후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장에서는 약 80여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75명은 ‘음성’, 나머지는 현재 검사 진행 중이다.

역학조사 결과 A씨의 밀접접촉자는 가족 2명(배우자, 자녀)과 아이 돌보미 1명, 세종 거주 부모 1명 등 총 4명이다.

이들은 곧바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시 방역당국은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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