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소방서, 스마트기술로 산불 대응한다..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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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소방서는 2~5월 산불 강조 기간을 앞두고 강화군 특성을 고려, GPS 위치공유 등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했다.
GPS 위치정보를 활용한 실시간 위치공유와 사진 및 동영상 전송 등을 통한 상황관리 파악, 난청지역 발생 시 다자간 음성통화를 통한 정보공유, 실시간 위치로의 경로탐색 가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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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 강화소방서는 2~5월 산불 강조 기간을 앞두고 강화군 특성을 고려, GPS 위치공유 등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산불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지휘차를 비롯해 출동지령단말기(MDT)가 장착된 22대의 소방차 위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유사 시 현장영상 전송 및 그룹콜을 통해 지휘관의 효율적인 현장지휘가 가능하다.
GPS 위치정보를 활용한 실시간 위치공유와 사진 및 동영상 전송 등을 통한 상황관리 파악, 난청지역 발생 시 다자간 음성통화를 통한 정보공유, 실시간 위치로의 경로탐색 가능 등이다.
강화소방서는 관내 18개 주요 산에 대한 작전도를 활용해 유관기관과 원활한 공조체계를 통한 다수의 훈련으로 차별화된 프로세스를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신상교 현장대응단장은 “산불은 자칫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불법소각 금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강화 지역 맞춤형 산불대응 대책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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