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15세' 수리 크루즈, 또 폭풍 성장..마스크 뚫고 나온 미모

황미현 기자 입력 2021. 1. 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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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5)가 평범한 의상에도 미모를 과시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수리 크루즈가 미국 뉴욕의 한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하늘색 패딩 점퍼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또 한 번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고, 그해 수리 크루즈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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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5)가 평범한 의상에도 미모를 과시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수리 크루즈가 미국 뉴욕의 한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하늘색 패딩 점퍼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또 한 번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또렷한 눈매로, 빼어난 미모 역시 뽐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고, 그해 수리 크루즈를 낳았다. 하지만 2012년 톰 크루즈의 종교 문제로 합의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 크루즈의 양육권 갖고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우며, 현재는 9세 연하 셰프 에밀리오 비톨로와 공개 연애 중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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