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아랑곳 안 하는 원앙
조남수 2021. 1. 26. 15:17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6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 교정 연못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들이 유영하고 있다. 2021.1.26
iso64@yna.co.kr
- ☞ "아이언 중구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이유, 사생활이라…"
- ☞ 성폭행 전 야구선수 박명환 아니다…유부남 전직 투수
- ☞ "코로나 항문 검사할테니 모두 바지 내리고 있으라"
- ☞ 성적 질책한 엄마 살해후 강도위장…10대 소시오패스 '충격'
- ☞ 오세훈, 포항 이어 성남 '폭격'…간판 스트라이커 이름값
- ☞ 가수 데뷔한 '화웨이 공주'에 "돈이 좋네"…어떻길래
- ☞ 52세 유준상 "배에 '王'자 만들 수 있냐는 요청에…"
- ☞ 제자 성학대 후 6년간 '정신이상자' 행세한 여교사
- ☞ 성추행 폭로한 장혜영…박원순 조문 거부하기도
- ☞ 배우 송유정, 지난 23일 사망…향년 27세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에 '주머니 손' 中관료, 한중정상 만남 땐 환한 표정 '화제' | 연합뉴스
-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공식 이혼…19년 결혼 마침표 | 연합뉴스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연합뉴스
- [삶] "수학문제 다 풀어야 잠자게 하고…새벽에 깨워 또 풀라 했다" | 연합뉴스
- 아파트 주차장서 승용차에 깔린 20대 남성 숨져 | 연합뉴스
- [쇼츠] "어이쿠, 도둑 살려∼"…부엌 환풍구에 '꽉!' | 연합뉴스
- Ramen 아닌 Ramyeon…옥스퍼드사전에 K단어 2년 연속 올라 | 연합뉴스
- 92세 판사의 마두로 재판 괜찮을까…미국서 '손 떼라' 여론도 | 연합뉴스
- "내 평생 의료비 2억5천만원"…'78세'에 가장 많이 쓴다 | 연합뉴스
- '고수익 취업' 캄보디아 간 中여성 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