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아이언 빈소 마련..생전 좋아하던 담배·음료 놓여져[현장영상]

조윤형 입력 2021. 1. 26. 15:01 수정 2021. 1. 26.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고(故) 아이언(본명 정헌철·28)의 빈소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25분경 서울 중구 모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유서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5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래퍼 고(故) 아이언(본명 정헌철·28)의 빈소가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아이언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25분경 서울 중구 모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유서 또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고인은 지난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같은해 10월 자택에서 전 여자친구를 상해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 1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9월 전 여자친구에 대한 비방성 기사를 언론에 제보해 명예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 받았고, 지난해 말에는 자신에게 음악을 배우던 10대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5시다.

yoonz@sportsseoul.com

영상제공|영상공동취재단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