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김영희♥윤승열, 커플옷 입고 제주도 신혼여행중 '다정 투샷'

윤효정 기자 2021. 1.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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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윤승열이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겼다.

26일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첫 숙소 첫날 이번 신혼여행에는 지인들이 선물로 준 커플템만 챙겨왔어요"라며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현재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다.

김영희는 지난 23일 10세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서울 모처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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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윤승열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김영희 윤승열이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겼다.

26일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첫 숙소 첫날 이번 신혼여행에는 지인들이 선물로 준 커플템만 챙겨왔어요"라며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현재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다. 똑같은 디자인의 커플옷을 입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돌담길을 배경으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손을 맞잡고 다정한 투샷을 완성했다.

김영희는 지난 23일 10세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서울 모처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지난해 5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8개월만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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