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8살 연하 남친 팔짱 끼고 로맨틱 데이트[파파라치컷]

이민지 입력 2021. 1. 2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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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25일(현지시간) 뉴욕 길거리에서 포착된 배우 케이티 홈즈와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케이티 홈즈와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는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케이티 홈즈 지난해부터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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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케이티 홈즈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스플래쉬닷컴은 1월 25일(현지시간) 뉴욕 길거리에서 포착된 배우 케이티 홈즈와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케이티 홈즈와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는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고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케이티 홈즈 지난해부터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열애 중이다.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는 소호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로 케이티 홈즈보다 8살 연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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