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코미디언 사이토 신지, 코로나19 양성 판정 후 자택 요양

박수인 입력 2021. 1. 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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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미디 트리오 정글 포켓 멤버 사이토 신지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정글 포켓 소속사 요시모토 흥업은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토 신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사이토 신지는 지난 20일 생방송 출연을 위해 사전 PCR 검사를 받았고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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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코미디 트리오 정글 포켓 멤버 사이토 신지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정글 포켓 소속사 요시모토 흥업은 1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토 신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사이토 신지는 지난 20일 생방송 출연을 위해 사전 PCR 검사를 받았고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소의 지시로 오는 30일까지 자택에서 요양할 예정이다. 멤버 오타케와 오오타 히로히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적절히 대처해 소속 아티스트, 직원들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 확대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사이토 신지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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