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케이티 홈즈, 9세 연하 남친과 화기애애 데이트..눈웃음 활짝

고승아 기자 입력 2021. 1. 26. 14:07 수정 2021. 1. 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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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케이티 홈즈(43)가 9세 연하의 셰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케이트 홈즈와 그의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34)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브라운톤의 체크 무늬 코트를 입었고, 에밀리오 비톨로는 빨간색 체크 무늬 코트를 입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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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홈즈와 에밀리오 비톨로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케이티 홈즈와 에밀리오 비톨로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케이티 홈즈(43)가 9세 연하의 셰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겼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케이트 홈즈와 그의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34)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브라운톤의 체크 무늬 코트를 입었고, 에밀리오 비톨로는 빨간색 체크 무늬 코트를 입고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결혼했으나 2012년 톰 크루즈의 종교 문제로 합의 이혼했다. 현재 케이티 홈즈는 2006년 낳은 딸 수리 크루즈의 양육권을 갖고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셰프인 에밀리오 비톨로와 공개 연애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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