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법칙' 서영 "피해자지만 적극적인 여전사 느낌 표현"

한현정 입력 2021. 1. 26. 1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서영이 캐릭터 표현 주안점에 대해 설명했다.

서영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감독 이수성) 언론 배급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여자이면서 피해자지만 수동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화 '대가리', '독고다이', '일진'의 이수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해 첫 생존 스릴러로, 김성수와 서영, 조경훈, 장영 등이 출연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서영이 캐릭터 표현 주안점에 대해 설명했다.

서영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감독 이수성) 언론 배급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여자이면서 피해자지만 수동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임에도 여전사 같은 외모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청바지에 민소매만 입고 등장했는데 감사하게도 감독님께서 잘 수렴해주셔서 캐릭터를 그렇게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개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김성수와 조경훈 배우에 대해서는 "두 분 모두 외모는 마초적인데 굉장히 스윗하다”며 “특히 조경훈 선배님은 한번 웃으시면 무장해제 될만큼 스윗하시다. 김성수 선배님과 조경훈 선배님 모두 엄마 아빠 처럼 후배들을 챙겨주셨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게임의 법칙: 인간사냥;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연쇄 살인의 타깃이 되어버린 생존자와 살인마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영화 '대가리', '독고다이', '일진'의 이수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해 첫 생존 스릴러로, 김성수와 서영, 조경훈, 장영 등이 출연한다.

사진 유용석 기자/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