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157가구 정전..2시간 만에 복구(종합)

김동영 2021. 1. 2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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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9시께 경기 부천 상동 일대에 전기공급이 끊겨 2시간 남짓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으로 157가구에 전기가 끊겨 한 아파트 주민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잇달았다.

한국전력 부천지사 관계자는 "아파트 125가구에는 오전 9시37분께 전력공급을 완료했었다"며 "부천의 한 고등학교 체육관 공사 도중 발생한 배전 선로 훼손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보고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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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부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26일 오전 9시께 경기 부천 상동 일대에 전기공급이 끊겨 2시간 남짓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으로 157가구에 전기가 끊겨 한 아파트 주민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잇달았다.

한국전력공사는 신고를 받고 출동, 복구에 나서 이날 오전 11시 2분께 전력 공급을 정상화 했다.

한국전력 부천지사 관계자는 "아파트 125가구에는 오전 9시37분께 전력공급을 완료했었다"며 "부천의 한 고등학교 체육관 공사 도중 발생한 배전 선로 훼손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보고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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