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경기중앙변호사회장 취임 "공익활동 늘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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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윤영선(53·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일 회장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윤영선 변호사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본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윤 회장은 "외부기관에 대한 회원추천 기준을 명확히 세워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5개 지회 독자 사무 공간 확보 계획을 수립, 변호사회의 예산 및 회계 외부 감사 실시, 공익활동 참여 독려 및 지원 확대 등 공익활동을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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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안형철 기자 =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정기총회에서 윤영선(53·사법연수원 24기) 변호사가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회장은 25일 경기 수원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의 의결을 거쳐 새 회장이 됐다.
지난 2일 회장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윤영선 변호사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본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윤 회장은 “외부기관에 대한 회원추천 기준을 명확히 세워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5개 지회 독자 사무 공간 확보 계획을 수립, 변호사회의 예산 및 회계 외부 감사 실시, 공익활동 참여 독려 및 지원 확대 등 공익활동을 늘려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김동식, 김상배 변호사가 감사로 선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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