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 달리던 렌터카 나무 받아 3명 중경상
오현지 기자 2021. 1. 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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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0시2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영실입구삼거리 남측 1100도로에서 강모씨(23·서울)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동승자 손모씨(24)가 크게 다치고 운전자 강씨와 또 다른 동승자 윤모씨(23)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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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25일 오후 10시2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영실입구삼거리 남측 1100도로에서 강모씨(23·서울)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동승자 손모씨(24)가 크게 다치고 운전자 강씨와 또 다른 동승자 윤모씨(23)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제주시에서 서귀포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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