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용산 '자택대기령' 추가연장

김도훈 2021. 1. 26.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도착한 주한미군 장병과 미군 가족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한미군은 최근 미군 기지 내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자 용산 미군기지 소속 구성원에 대해 적용 중인 '자택 대기령' 적용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도착한 주한미군 장병과 미군 가족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한미군은 최근 미군 기지 내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자 용산 미군기지 소속 구성원에 대해 적용 중인 '자택 대기령' 적용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1.26

superdoo82@yna.co.kr

☞ 성폭행 전 야구선수 박명환 아니다…유부남 전직 투수
☞ "코로나 항문 검사할테니 모두 바지 내리고 있으라"
☞ 제자 성학대 후 6년간 '정신이상자' 행세한 여교사
☞ '야구방망이 폭행' 혐의 아이언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 성추행 폭로한 장혜영…박원순 조문 거부하기도
☞ 배우 송유정, 지난 23일 사망…향년 27세
☞ "트럼프 위해…" 의사당 난입한 아버지, 아들이 신고
☞ 돌아온 김연경, 생애 첫 프로배구 올스타 최다득표
☞ 유명 정치인도 여자면 가산점…남자라 더 불리하다?
☞ 박범계, 학창시절 폭력서클 질문에 "몰매 맞은건 사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