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용산 '자택대기령' 추가연장
김도훈 2021. 1. 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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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도착한 주한미군 장병과 미군 가족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한미군은 최근 미군 기지 내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자 용산 미군기지 소속 구성원에 대해 적용 중인 '자택 대기령' 적용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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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도착한 주한미군 장병과 미군 가족 등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주한미군은 최근 미군 기지 내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자 용산 미군기지 소속 구성원에 대해 적용 중인 '자택 대기령' 적용 기간을 오는 27일까지로 추가 연장했다.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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