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벌로 맛있는 감귤생산하자"..190㏊ 베어내기 시작

강정만 2021. 1. 26.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맛있는 감귤을 생산하기 위한 감귤원 간벌사업이 시작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고당도 감귤 생산을 위한 필수사업인 간벌사업 신청 접수 기간을 4월30일까지 연장하고, 농가들의 간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1 감귤원 2분의 1 간벌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간벌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본인 스스로 간벌작업을 하지 못하는 감귤재배 농업인을 위해 총 사업비 3억8500만원이 투입돼 도 전체 190ha를 목표로 추진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간벌사업 신청 접수 기간 4월30일까지 연장
한 농가가 감귤원을 간벌하는 모습.(뉴시스 DB)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맛있는 감귤을 생산하기 위한 감귤원 간벌사업이 시작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고당도 감귤 생산을 위한 필수사업인 간벌사업 신청 접수 기간을 4월30일까지 연장하고, 농가들의 간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1 감귤원 2분의 1 간벌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간벌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본인 스스로 간벌작업을 하지 못하는 감귤재배 농업인을 위해 총 사업비 3억8500만원이 투입돼 도 전체 190ha를 목표로 추진된다. 도는 지역별 전문 기술자로 작업단을 구성해 추진한다.

간벌 사업 신청은 조합원은 지역농감협으로 비조합원은 과원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신청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