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코로나19 확진자 5주 만에 한 자릿수..진정세
조은지 2021. 1. 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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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EPL 사무국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 등 2천518명을 검사한 결과, 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EPL 사무국은 지난해 연말 주간 확진자가 40명까지 치솟자 악수와 포옹 등 골 세리머니까지 금지하며 '거리 두기'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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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EPL 사무국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 등 2천518명을 검사한 결과, 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직전 주에 나온 확진자 16명의 절반이자, 지난해 12월 셋째 주 검사 이후 처음 10명 이하로 집계된 겁니다.
EPL 사무국은 지난해 연말 주간 확진자가 40명까지 치솟자 악수와 포옹 등 골 세리머니까지 금지하며 '거리 두기'를 강화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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